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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8 천만년만에 아가씨 그림 (6)
  2. 2009/07/31 ...Is this Ji? (2)
  3. 2009/07/29 축구 쇼핑몰 티셔츠 도안 알바 지원용 모작
  4. 2009/07/28 How 'bout this? (10)

할 말은 없고 그냥; 그림 그린게 스스로 대견해서(꼴랑 한 장 가지고-_-;...) 올려봄미다 ㅋ 

추가 -  채색도 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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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this Ji?

2009/07/31 21:48 from 그림/일러스트

아 정말 일면식도 없지만 '장재'님 정말 죄송합니다;; (--)(__)(--);;; 다음부터는 님 스타일 안베낄께요 ㅠㅠ

아 지금 좀 급해서 일단 그림만 올림.  나중에 할말 생각나면 이 포스팅을 수정하든 새 포스팅을 쓰든 하겠음.


ps. 골키퍼, Ji, NY모자 그림까지 일단 세개 있는것만 묶어서 포폴이랍시고 이력서랑 같이 보내봤다 OTL... 과연 채용될 것인가 ㄷㄷ 아무리 정직원이 아니고 '프리랜서 아르바이트'라지만 달랑 결과물 3개짜리 포폴은 좀 심한듯;  일단 이력서에 블로그 주소도 써놨는데 어쩌면 인사담당이 블로그 와서 볼지도 모름;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시다면 젭라 저 좀 뽑아주세요 ㅠㅠ 잘 할 자신 있습니다 ㅠㅠ ... 그런데 아르바이트 자리 하나 때문에 이러는 건 원래의 내 캐릭터가 아닌데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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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장재'님 화풍 베낀 거 인정...장재님이 이미 탈피한 화풍을 토○오가 갖다 쓰고, 또 그걸 베껴 쓰는 눌곰.  게다가 그 중에 제일 못ㅋ해ㅋ  아무튼 ㅋ 근데 모작이 재미는 좋다 ㅋㅋ 별로 골머리 썩을 필요가 없음 ㅋㅋㅋ 이건 너무 쪽팔려서 방사에는 못올리겠다.  아 근데 밑의 그림 간만에 방사에 올린건데 방사 진짜 마음에 안든다; 방사도 안 가야지.  이건 뭐 방곡곡 그림을 배우는 람들이 아니고 방곡곡 양산형 게임회사 원화가 못되어서 안달내다가 클론된 람들같다.

아무튼 이로써 연속포스팅 콤보 연결중! ...실은 포스팅 업로드 시간을 조작했지만...ㅡ,.ㅡ; 여튼 깨어 있으면 계속 그날 당일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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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bout this?

2009/07/28 20:41 from 그림/일러스트
자작 티셔츠용 도안을 그려봤다.  이렇게 그릴 거였으면 왠지 10색 물감 세트를 살 필요가 없었던 것 같지만 상관없어...OTL... 에잇! 원래 송충이는 솔잎을 쳐묵쳐묵하고 눌곰은 흑백을 꾸역꾸역 그리게 되어 있는 겁니다.  사실 안에 한 번 더 사람을 그리는 편이 나을 것 같기도 한데, 그렇게 하면 안쪽의 글자가 너무 읽기 힘들 것 같아서 그냥 이 정도에서 그만 뒀다.  애매하다;  여기서 0.5번 정도만 더 반복하면 딱 좋을 것 같은데 '횟수'의 세계에는 0.5가 없으니ㅡ,.ㅡ;  이 그림의 용도를 생각하면 사실 이렇게 열심히 그릴 필요는 없었는지도 모르겠는데(그냥 실제 옷에 그리기 전에 대충 감이나 잡고 습작 정도로만 생각하고 시작한 것.), 그냥 기왕 그리는거 완성시켜봤다.  스캔한 후에 여기저기 땜질을 해서 지금 그나마 좀 볼 만 한데, 종이 상의 원본은 막 사인펜 번지고 화이트 부분 때 타고 해서 난리도 아니다.  이거 그리는 데만 해도 마음 먹는 데에만 며칠 걸렸고, 그리는 데에 몇 시간 걸렸는데, 과연 실제 옷에다가 그리는 건 언제가 될 것인가...-_-;  여튼 그래서 뭐 그리면 어떻게 될까 궁금하기도 해서 합성으로 처리해봤다.







너무 심심한 것 같다...OTL  일단은 처음이니까 이 정도로 간단하게ㅋ 암튼 간만에 제대로 그린 것 같은데 재미있었다.  그럼 오늘은 이만 포맷하고 윈도우 다시 깔러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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