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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0 가을야구축하짤 2차 실패-_-; (4)
  2. 2009/09/15 롯데 가을야구 진출을 기원하려 했으나... (5)
  3. 2009/09/15 단편] 눌생전 -6- (8)
  4. 2009/09/08 천만년만에 아가씨 그림 (6)
  5. 2009/08/28 단편] 눌생전 -5- (8)
  6. 2009/08/25 단편] 눌생전 -4- (10)
  7. 2009/08/23 단편] 눌생전 -3- (2)
  8. 2009/08/20 단편] 눌생전 -2- (8)
  9. 2009/08/18 단편] 눌생전 -1- (11)
  10. 2009/07/31 ...Is this Ji? (2)

앞서 버전보다는 좀 나아진 것 같은데, 그것과는 별도로 이 그림도 여전히 너무 이상하다; 이상하달까...어색하다;  여튼 그래서 여럿의 의견을 물어본 결과, 또 처음부터 다시 그리기로 했다...-_-; 이 무슨; 솔직히 너무 쪽팔려서 별로 올리긴 싫었는데 또 요새 너무 포스팅 정체되는 것 같아 그냥 밀어내기 볼넷 하듯이 올림...ㅋ...아오 짜증나

나 머릿속으로는 여전히 진짜 잘 할 자신 있는데, 그걸 손으로 그리면 어김없이 뭔가 이상한 게 나온다.  그게 싫다;  뭐, 놀았으니 어쩔 수 없는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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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서실에서 lez○in.com에 한 번 보내볼 요량으로 그림을 그려봤는데, 별로 마음에 안들어서; 고치느니 아예 처음부터 다시 그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이정도에서 스톱했다...ㅡ,.ㅡ; 비슷한 컨셉으로 내일 처음부터 다시 그려보려고 함.  지금 뭐 아는 바가 취약한 곳이 온 몸에 한두군데가 아니라서 미치겠다; 공부가 부족하다... 여튼 적어도 한 장 다시 그려보고 안되면 두어장까지 더 해본다음 완성해서 보내려 한다.  빨리 해야 뭐 가을야구 기원용이 되든 가을야구 축하용이 되든 할 텐데, 이 뭐 이 꼴데새퀴들 가을야구 못해버리면 완전 쓸모없어지잖아...ㅡ,.ㅡ;

별로 마음에 안 들지만 일단 뭐 포스팅할 꺼리도 없고 그린건 아까워서 실패도 기록하는 심정으로 올려봄.  다른 관점으로 보자면 '여튼 완성까지 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ㅡ,.ㅡ; 너무 그렇게 답 안나오는데 잡고있는 것도 좀; 일단 이 그림은 전혀 모작하는 부분이 없이 머릿속으로만(대체 무슨 깡다구로 그랬담 ㅋㅋㅋ) 그렸는데, 머리카락이며 뭐며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다시 시도할 때 부터는 사진자료들 많이 참고하기로 했다.  뭐, 당장 보기에는 그 편이 영 낫겠지... 요새 영 눈앞의 일에만 신경쓰는 것 같아서 조금 찔린다.  뭐, 한 달동안 하나도 안 그리던 요 수년간보다야 훨 낫다마는...

ps. 참고로, 노 팬티.  다시 그릴 그림들도 노팬티로 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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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눌생전 -6-

2009/09/15 02:38 from 그림/만화






간만에 빡세게 한 번 그려봤다.  최종적으로 그리 맘에 드는 건 아니지만...ㅡ,.ㅡ; 나한테 호가스 냄새가 많이 배어있다는 걸 느꼈다.  그리는 도중엔 쓸 말이 많았는데, 막상 올리고 나니 별로 생각이 안 나네; 졸렵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 것 같다....ㅡ,.ㅡ; 여튼 꽤 오래 딜레이되었다가 다시 재개!  근데 진짜 뒷부분은 완전 재미없는데 여러가지로 큰일이네; 나도 그리기 싫고, 그려 올려도 별로 반응 없을 것 같고...제기랄ㅡ,.ㅡ;

채색 이야기를 잠시 해야겠다.  원래는 평소 하던대로 자연광스러운 채색(을 추구할 뿐 별로 자연광스럽진 않은)을 했었는데, 뭐 다른 그림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 장면만은 '독자가 이걸 보고 되도록 꼴렸으면 하는' 부분인데 전혀 그렇지 않고 무덤덤한 느낌이 들어서, 어쩔 수 없이 픽시브 유저들 중에 내가 평소부터 와 진짜 꼴리게 색칠 잘한다 하는 사람의 채색법을 훔쳤다-_-; 이 쯤 되면 모작이 아니라 도작 수준...ㅡ,.ㅡ; 여튼 뭐 갈 길은 멀지만 확실히 도작(...)하니까 조금 어설프긴 해도 당장의 효과는 확실한 것 같다;  근데 장기적으론 이러면 안되긴 안되는데...ㅡ,.ㅡ; 여튼 뭐 여러가지 방법을 다 시도도 해보고 연습도 하고 해야겠다.

ps. 룰웹 덕후들 보라구 열심히 채색한거였는데, 누가 한마디 해서 급 좌절했다. '섹시하지 않고 보디빌더 같다...'라는데, 쩝...; 이...인정;

그리고 보너스 페이지.












그리고 위에서 말한 '최초의 채색법'으로 그렸다가 기각한 버전.









일단은 따라 그리길 잘한 것 같다...ㅡ,.ㅡ; 뭐야 이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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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은 없고 그냥; 그림 그린게 스스로 대견해서(꼴랑 한 장 가지고-_-;...) 올려봄미다 ㅋ 

추가 -  채색도 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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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눌생전 -5-

2009/08/28 01:32 from 그림/만화

내일 완결까지 달리는게 목표!  어째 점점 뒤로 할 일을 미루는 것 같은 기분이지만 상관업ㅂ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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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눌생전 -4-

2009/08/25 22:49 from 그림/만화

전에 6페이지 하겠다고 해놓고서 3페이지만 올려서, 오늘에야말로 6페이지 그려 올리고 말리라! 라고 아침에 다짐하면서 출근했는데, 결국 3페이지도 간신히 날림으로 완성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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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눌생전 -3-

2009/08/23 23:31 from 그림/만화


결국 3페이지...ㅡ,.ㅡ; 오늘은 만화 외적으로는 별로 할 말도 없고 노 코멘트 하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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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눌생전 -2-

2009/08/20 23:58 from 그림/만화

매의 눈으로 내가 업데이트를 거르길 기다리면서 갈굼리플을 달려고 했겠지만 오오 무다다!

그리고 만화는 점점 더 욕먹을 내용으로 흐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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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눌생전 -1-

2009/08/18 15:32 from 그림/만화


앞부분은 내 형편에 맞추어 개작하기가 쉬워서 일사천리로 끝났는데, 뒷부분은 나랑 전혀 딴판으로 대단히 유능한 허생의 일대 활약을 대체 어떻게 개작해야 할 지 감도 안잡혀서-_-; 2편은 없을거야 아마...


※오해의 여지가 있어 첨언하는데, 작중에 묘사된 VISITOR는 특정 인물을 묘사한 것은 아닙니다.  확실히 이 눌생전이라는 만화를 그리게 된 계기는 백○님 리플에 의한 게 맞지만 악플의 내용은 대개 만갤에서 공격받았던 내용을 토대로 그린 것임을 소심하게 알리는 바입니다.  뭐...이제와서 이런 말 해도 한~참 늦었겠지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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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this Ji?

2009/07/31 21:48 from 그림/일러스트

아 정말 일면식도 없지만 '장재'님 정말 죄송합니다;; (--)(__)(--);;; 다음부터는 님 스타일 안베낄께요 ㅠㅠ

아 지금 좀 급해서 일단 그림만 올림.  나중에 할말 생각나면 이 포스팅을 수정하든 새 포스팅을 쓰든 하겠음.


ps. 골키퍼, Ji, NY모자 그림까지 일단 세개 있는것만 묶어서 포폴이랍시고 이력서랑 같이 보내봤다 OTL... 과연 채용될 것인가 ㄷㄷ 아무리 정직원이 아니고 '프리랜서 아르바이트'라지만 달랑 결과물 3개짜리 포폴은 좀 심한듯;  일단 이력서에 블로그 주소도 써놨는데 어쩌면 인사담당이 블로그 와서 볼지도 모름;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시다면 젭라 저 좀 뽑아주세요 ㅠㅠ 잘 할 자신 있습니다 ㅠㅠ ... 그런데 아르바이트 자리 하나 때문에 이러는 건 원래의 내 캐릭터가 아닌데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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